2026년 2월부터 1일부터 "제자양육 & 제자교육"이 시작됩니다. 1학기 16주, 2학기 16주 입니다. 벅차겠지만, 하다보면 왜 하게 되는지 알게 될 것 입니다.
우리는 이 곳에 머물려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곳에 안주하려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먹을 것을 찾아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즉 우리는 생계를 찾아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그런줄 일았습니다. 이제는 압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태초전부터 우리 모두를 부르셨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가야 할 길이 있씁니다. 우리에게는 넘어서야 할 산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겨내야 할 고난도 있씁니다.
이 모든 것들을 우리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압니다. 우리의 지혜로도 안되는 것을 압니다. 우리의 명철로도 안되는 것도 압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가 회령교회와 회령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저 에게 있어야 하는 줄 압니다.
이제는 모든것들이 뚜렷하여 졌습니다. 막막하였고, 어스름하게만 보였던 길들이 보입니다.
이런 것을 사막에 길을 내시고 광야에 길을 내시는 주님의 은혜라 하겠습니다.
이 세상이 광야 같고 사막 같고 높은 산 같고, 어둡고, 깊은 물속같아 보였던 그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열어주신 길이 보입니다. 그 길에 우리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더욱 밝기만 합니다.
우리 회령교회는 7주의 새신자 교육이 있습니다.
이 단계를 넘어서면 양육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더교육도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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