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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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계속됩니다. 2026-01-19 16:44
작성자 Level 10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보면 말입니다.

끝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지칠 때입니다.


그러함에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주님께 받은 사명이기때문입니다. 


받은 사명이기에 바다깊은 곳에 숨고 싶을때, 큰 바위밑에 기여들어가고 싶을  때가 있지만, 

발을 땅에 힘있게 디딥니다.


우리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의 땅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포기하지 않고 갑니다.

언젠가는 열매가 맺을 거라 믿습니다. 


ㅇ우리 주님께서 저와 저들과 함께 하시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바다에 내밀었을 때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의 역사가 일어났던것 처럼, 

다니엘이 하루 세번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였던 것 처럼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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