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대화

한 줄 대화

제목살 맛 납니다. 2026-01-19 16:50
작성자 Level 10

우리 교회에 새별같으신 분들이 계속 오십니다. 

그분들을 뵐 때면 절로 힘이 납니다. 

2025년 봄에 들어오신 분들입니다..


전도없이 홈페이지에서 탈북민 교회를 찾았거나, 귀동냥으로 들은 회령교회를 찾아서 오신 분들입니다. 

전도를 통해서도 오시는 자매님들도 계십니다. 너무 예쁘시고 소박하신 분들이 오십니다. 


정말 힘이 납니다. 신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살 맛 난다"가 아닐 가 싶습니다. 


"잘해봅시다" 

"주께서 도와 주십니다."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성취하여 주실 것입니다."


제가 이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한번도 말한 적은 없습니다. 

왜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들도, 저도 주님안에서 한 마음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함께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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