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대화

한 줄 대화

제목하루 두 시간 밖에 2026-01-19 16:22
작성자 Level 10

2026년 이네요.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자꾸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언제면 통일이 될가? 


때와 시기는 하나님께 있음을 알면서도 기다려지는 통일입니다.

분단이 된지 벌써 70여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고향을 떠난지도 28년이 되어옵니다. 누구나 고향생각을 하면 가슴이 미여지게 북 받쳐 오르는 감정이 있잔아요.


저도 역시 그렇네요. 살아 있을 때 고향에 가서 내 칭구들에게 복음을 실 컷 전하다 죽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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